가보자 북해도 보드여행(테이네, 키로로)day4

2026.02.21.day4
-테이네 스키장-스카디 레스토랑-레스토랑 울-숙소-호노카온천
-숙소-다이소-jr 생선시장-토리톤스시-숙소
 

 
오늘도 날이 좋구나~
 

 
오늘의 조식 
 

 
천천히 준비하고 출발~
 

 
숙소에서 15분이면 테이네도착
 

 
정겨운 시골동네 느낌의 테이네
 

 
정설이 매우 잘 되어있다
 

 
인증샷 남기고 가봅시다
 

 
곤도라 탑승장은 살짝 아래
 

 
숙소에서 보이던 테이네 정상
 

 
정상은 리프트를 타야 한다
여기는 동선이 좀 어렵게 되어있다
 

 
정상에 도착하여 코스를 선택하고
 

 
천천히 출발~
 

 
초급반 기다리는 상급반
 

 
초보 단체강습이 몰려오니 어서 가자
 

 
조금 내려오니 시야가 트인다
 

 
바다가 보이는 슬롭뷰
 

 
갑자기 등장한 문제의 급경사 구간
 

 
살살살 내려갔으나 엉덩이로 주저앉은 후
질질질 흘러 내려갔다
심지어 왼쪽 슬롭으로 흐름
 

 
소리를 빼~액 질러대고 한참을 흐르다가
나무 근처에서 정설 된 사이드 눈에 멈췄다
바인딩 풀고 잠시 진정 후에 걸어서 다시 합류
 

 
일행들은 먼저 보내고 한숨 돌린 후에
초급코스로만 내려왔다
 

 
오솔길로 천천히
 

 
하단부에 도착
 

 
놀란 가슴 진정하려 음료구매
 

 
일본 콜라는 맛이 다른가?
 

 
초급반은 내려가서 타기로 결정
 

 
시무룩해진 이초딩
 

 
지선쓰 합류
 

 
어이쿠? 상급반이 힘들었구나
 

 
하지만 말짱한 척
 

 
모여서 같이 갑시다
 

 
겁만 안 먹으면 최가온이 될 텐데 ㅋ
 

 
쌍팔년도 스키복을 입고 있는 단체강습
 

 
무서운 2인 리프트
 

 
올라가 보니 바다가 코앞이다
 

 
벌써 점심시간 밥먹으러 곤도라 탑승
 

 
식당은 매우 넓었다
 

 
맥주로 아쉬움을 달래 보자
 

 
제일 잘 팔린다는 라멘
 

 
다시 올림피아존으로
 

 
빅에어 ㄱㄱ
현실은 속도 안나는 웨이브 코스
 

 
우리 애 여기 있어요
 

 
줄을 잘못서서 옆에 리프트를 타고 올라왔는데
경치가 죽인다
 

 
독사진 남겨보아요
 

 
경치감상 포즈
 

 
사진 찍기에 협조 안 하는 이초딩
 

 
앞에는 초급경사 뒤쪽은 비압설 급경사
 

 
초급경사는 완만
트라우마 생길까 걱정했는데
씩씩하게 잘 내려왔다
 

 
모글스키 대회가 열렸다
 

 
겁나 빠르게 내려와서 킥을 휘릭
 

 
뜬금없는 대관람차
 

 
기차역도 있네?
karugawa역 찾아보니 테이네역의 옛 이름이란다
 

 
푹신해 보여서 누웠으나 안 푹신함
 

 
그래도 흔적은 남음
 

 
멋진 대관람차 배경
 

 
이초딩도 멋지게
 

 
구름도 신기하네
 

 
단체강습이 끝났나 보다
 

 
우리도 접었다
레스토랑 들어와서 자판기 아이스크림 구매
 

 
상급반도 마무리
 

 
퇴근길에 간식구매
 

 
장비를 잘 정리하고
 

 
리프트 4번 탔지만 재밌었어
테이네 안녕~
 

 
도로엔 눈이 다 녹았다
 

 
숙소에 들러 환복 후 온천 방문
 

 
개운하게 몸을 지지고
 

 
약속시간 30분 전에 모두 나와서
여성회원들 기다림 ㅋ
 

 
이지아언니 오락실 들러 주시고
 

 
숙소로 돌아와서 짐을 정리
이지아언니는 무려 데크가 두장
 

 
보드백을 잘 정리해서
꺼내기 쉽게 창고에 넣어두고
 

 
테이네역 근처 회전초밥집 토리톤 스시 방문
 

 
대기가 있어서 대기등록 후 다이소 방문
 

 
대기가 줄지 않아 JR생선시장 방문
 

 
북해도 털게가 3만원이라니!!!
해산물을 안 드시는 회원들이 있어서 눈물을 머금고 패스
 

 
마지막날 발견한 제일 저렴하고 
결제시스템이 훌륭한 마트였다 한글도 지원
 

 
순번이 다가오니 식당 내부에서 대기
 

 
자리에 앉는 데까지 두시간이 걸렸다
이럴 줄 알았음 다른 데 갔지;;
 

 
네이놈 두시간 기다림의 가치가 있느냐?
 

 
신박한 레일 타고 와서 멈추는 시스템
"최신식 시스템이네!!"
일본직원이 알아듣고 웃는다
 

 
드디어 마주한 연어초밥과 참치 대뱃살
한입 가득히 먹어보니
두시간의 분노가 사라진다
 

 
7명이 양껏 먹고 17만원 나왔다
가격도 저렴하고 맛이 최고였다
단지 대기는 에바임
 

 
자 야식을 준비하자
 

 
사케와 하이볼로 마지막 밤을 달래며
넷째날을 마무리
 
 
 

TAGS.

Comments